왜난리
🏁종결

'계엄령 놀이' 양양군 공무원 징역 1년8개월

사회·2026년 4월 15일
AI 요약

핵심만 콕!

  • 양양군 공무원이 환경미화원을 상대로 ‘계엄령 놀이’라며 강요·폭행했어요.
  •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고 항소했어요.
  • 최종적으로 파면이 확정돼 직위가 박탈됐어요.

타임라인

1분이면 다 읽어요
2026년
4월 24일
16:30

양양군 7급 공무원에 대해 파면 의결했다고 전했어요.

16:00

양양군 공무원이 이불에 가두고 발로 밟고했어요.

14:27

양양군 공무원이 환경미화원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으로 파면됐어요.

공무원이 항소했지만, 결국 징역과 파면이 확정되었습니다.

공무원은 직장 내 괴롭힘으로 파면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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