환경미화원 '계엄령 놀이' 갑질 ⋯ 징역 1년 8개월
🏁 종결·사회·2026년 4월 15일
AI 요약
핵심만 콕! ✨
- 양양군 공무원이 환경미화원을 상대로 ‘계엄령 놀이’라며 강요·폭행했어요.
-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고 항소했어요.
타임라인
1분이면 다 읽어요2026년 4월 15일
06:00
양양군 공무원이 미화원에게 강요·폭행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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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양군 공무원이 환경미화원에 대한 갑질로 선고됐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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